대통령님께 호소문을 올렸습니다.
대통령님께 호소문을 올렸습니다.
2026년 첫 업무가 시작되는 1월 2일 '대통령님께 올린 호소문'이 청와대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2월 16일, 이재명 대통령님은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탈모약에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날 이후 탈모약에 건강보험 적용으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한의사 단체, 의사 단체 등이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반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런 논쟁이 발생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제일의 탈모 예방·치료 약' 개발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런 논쟁은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의 탈모 예방·치료 방법은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호소문 (*일부 비공개)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대통령님께 존경의 예를 갖추고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경기도 여주에 사는 ‘예순다섯 살’ 1인 기업 대표 이하섭(1960)입니다. 2016년부터 ‘탈모 억제 및 발모 촉진용 천연물질’을 연구해 2024년 미국특허, 2023년 일본특허, 2022년 중국특허, 2020년 한국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지난날에는 ‘인간의 유전성 탈모와 노인성 탈모’를 정복했다는 내용으로 2021년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올렸고, 2022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알렸습니다.
1. 세종대왕과 노비 출신 장영실
대통령님께 ‘우리 5천 2백만 국민, 3억 3천만 미국인, 82억 세계인’의 유전성 탈모와 노인성 탈모를 해결할 방법을 “세종대왕께서 노비였던 장영실의 재능을 알아보고 신분을 초월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자격루, 앙부일구, 측우기 등’ 혁신적인 발명품을 탄생시켜 조선의 과학 부흥을 이룬 치적(治績)”에 비유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 대통령님, 어떤 정책을 마련해와도 ‘미봉책’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지난 12월 16일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탈모약에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하셨고 보건복지부는 어떤 정책을 마련해 보고할 것입니다. 그러나 수립해 보고하는 정책은 ‘미봉책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보건복지부의 잘못이 아닙니다. ‘전체 정부 기관과 산하 공공기관’ 어디서도 ‘옳은 답안’을 마련해 올 수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원인이 있습니다.
1) 가장 중요한 원인은,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탈모 예방·치료 약’이 2025년에 개발된 사실을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2) 다른 원인은, 현재 전 세계에서 대표 탈모약으로 사용되고 미국 FDA가 공인한 프로페시아보다 뛰어난 탈모약이 없어서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3) 그러나 탈모약 프로페시아는 궁여지책일 뿐, 6개월 이상 복용해도 체감하는 효과는 기대 이하로서, 근본적으로 우리 국민의 유전성 탈모와 노인성 탈모를 해결할 방법이 될 수가 없습니다.
4) 사람의 유전성 탈모는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머리카락이 빠지므로 ‘평생을 복용해야 해서’ 건강보험 적용으로 ‘일시적 지원’을 해줘도 국민으로부터 유의미한 정책으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3.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불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은 ‘건강보험 지원 없이’ 5천 2 백만 전체 국민의 탈모를 예방·치료하고, 82억 세계인의 탈모를 예방·치료합니다.
1) 정부에서 정책을 수립하면, 우리 국민 한 사람이 1개월 사용할 수 있는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을 ‘약 1~2만원’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보험에 적용해서 지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2) 1천만 명으로 추산되는 국민의 탈모 지원에 ‘건강보험 재정’ 부담은 프로페시아를 복용할 때 발생합니다. 한 사람이 1개월 복용하는 프로페시아 가격은 약 5만원이고, 건강보험으로 70%를 지원해도 30% 15,000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4. 우리나라에서 “인류의 오랜 바람 ‘탈모 정복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대통령님께, 우리나라에서 지난 2025년에 인간의 오랜 바람 ‘탈모 정복의 꿈’을 이룬 ‘탈모 예방·치료 약’ 발명에 성공한 사실을 보고 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나라 대통령님께 추호도 과장·허위 보고를 하지 않습니다.
1)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은, ‘탈모 예방·치료’ 효과가 경이롭다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뛰어나, 전 세계에서 탈모를 치료하는 의사들이 알고 있는 모든 탈모약과 주사 치료제를 사용해도 쫓아올 수 없습니다.
2) 우리 전체 국민의 탈모를 예방·치료하여 획기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 줄 수 있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방법입니다.
3) ‘탈모 치료 효과’가 상상을 뛰어넘어, 탈모 치료의 마지막 수단인 모발 이식 수술조차 거의 대다수 사람에게 불필요합니다. 우리나라의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을 사용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모발 이식보다 우수합니다.
4)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대표 탈모약으로 사용되고, 미국 FDA가 공인한 ‘경구용 탈모약 프로페시아의 탈모 억제 효과와 외용약 미녹시딜의 발모 촉진 효과’를 가볍게 초월합니다.
5) 최근 일부 언론에서 30년 만의 신약이고, 위약 대비 500% 이상 모발 수가 증가했다고 홍보하는 '탈모 신약 클라스코테론'은 우리나라의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의 대적 상대가 될 수 없습니다.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의 효과가 '탈모 억제 및 발모 촉진 효과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납니다.
5.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산자를 구한다.
우리나라에서 개발에 성공한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은, 지난 2010년 선조(先祖)께서 중국 황제의 태의(太醫)를 지낸 중국인 친구로부터 자기 집안에 대대로 전해져오는 ‘옛날 중국 황제’가 탈모 예방·치료에 사용한 ‘오이, 가지, 달팽이, 고삼, 측백 등’ 의 천연 재료를 전해 받아 2016년부터 연구해 이룬 결실입니다.
6. 대통령님, ‘이 호소문’이 우리 국민과 인류의 ‘탈모 해결’ 방법입니다.
대통령님께 보고드린 것처럼, 82억 세계인의 ‘유전성 탈모와 노인성 탈모 예방·치료’ 게임체인저 개발에 성공했고 ‘언제든지 증명할 수 있는 100% 준비’가 돼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을 사용함으로써, 약 35만 년 전 현생 인류가 출현한 이후 21세기가 된 지금까지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어느 국가도 해결하지 못한 미완의 영역 ‘인간의 유전성 탈모와 노인성 탈모’는 사실상 정복됐습니다.
7. ‘호남과 영남 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호재입니다.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의 제조에는 ‘오이, 가지, 달팽이, 측백, 한련초, 고삼 등’ 100% 천연 재료가 사용되며, 전부 밭과 임야에서 재배되고 양식됩니다. 정책 수립으로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결하고 획기적으로 호남과 영남 경제를 발전할 수 있습니다. 호남과 영남 지방 중에서 특히 호남은 ‘수도권과 거리, 산, 바다 등’의 관광자원 경쟁력이 다른 지역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런 바꿀 수 없는 취약한 여건 때문에 여러 가지 경제 부흥정책을 마련해 지원해도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효과는 미미합니다.
1) 호남과 영남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효과가 매우 큽니다.
2)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을 구매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이 2024년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 수 1,3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의료진에게 비대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글로벌 수요는 직접 방문하는 관광객의 수 1,300만 명을 훨씬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그러한 추산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근거는 “튀르키예 보건관광협회(THTC)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글로벌 ‘모발 이식’ 의료관광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100 만 명 이상이 시술을 위해 이 나라를 찾고 있으며. 2025년에는 방문객 수가 1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발된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 예방·치료 약의 글로벌 수요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4) 쌀재배 면적으로 줄이고 특용작물을 재배하여 호남평야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폐광지역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사례를 검토해 정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8. 대통령님의 귀한 시간을 ‘1시간만’ 할애해주십시오.
대통령님의 1시간은 5,200만 전체 국민의 1시간이라는 점을 잘 압니다. 그런 제가 대통령님께 1시간만 할애해 ‘홈페이지와 호소문’을 살펴주시기를 청원합니다. 대한민국 제21대 이재명 대통령님의 ‘1시간’이, 우리 5천 2백만 국민과 3억 3천만 미국인을 포함해 82억 세계인의 삶의 질을 높여준 치적으로 ‘세계사에 기록될 1시간’이 된다고 감히 말씀 올립니다. 2016년부터 추적 관찰해 홈페이지(www.ogdal.kr)에 기록했습니다.
9. 대통령님, 농림축산식품부에 ‘국민의 탈모 해결 과제’를 맡겨주십시오.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지고 있는 역량으로 우리 5천만 국민의 ‘탈모·예방 치료약 개발’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예방 치료약의 원료는 100% 천연 재료입니다. 원료로 사용되는 ‘오이, 가지, 측백, 한련초, 고삼 등’ 수십 종류의 천연 재료는 전부 밭과 임야에서 재배됩니다.
○ 성공 가능성을 100% 자신합니다.
1) 2026년 올해 안에 훌륭한 결과를 보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2027년에는 한의원과 병원에서 임상 시험이 가능하며, 5천만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고, 전 세계의 언론이 주목할 것입니다.
3) 2028년에는 ‘패스트 트랙으로’ 수백만 국민이 사용하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패스트 트랙으로’ 가능한 것은, 우리나라에는 동서양 의학이 공존하고 있어, 한의원과 병원을 동시에 활용하면 됩니다.
4) 2029년에는 1천만 국민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의 (가칭) 혼합 천연물 탈모·예방 치료약은 이렇게 활용됩니다.
1) 우리 국민과 82억 세계인의 탈모를 예방·치료합니다.
2) 국가 차원의 사회문제가 된 ‘쌀 과잉 생산량’ 재배 면적을 축소합니다.
3) ‘호남과 영남 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호재입니다.
○ 필요한 재원은 ‘매년, 쌀 과잉 생산량’ 처리에 투입되는 수조 원 활용
호남평야 쌀 생산 면적을 대폭 축소합니다. 호남평야의 쌀 재배 농가에서 대체 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의 자발적 참여를 받아, 매년 ‘쌀 과잉 생산량’ 처리에 투입되는 ‘수조 원’ 정부 정책 비용을 줄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5천 2백만 국민과 82억 인류의 ‘유전성 탈모와 노인성 탈모 해결’을 100% 자신하는 기술을 개발하고도 ‘오히려 고통받고 괴로워하는’ 대한민국 1인 기업 대표의 눈물로 쓴 호소가 대통령님께 꼭 전달되기를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이만 호소문을 줄입니다.
2026년 1월 1일
호소인 이 하 섭 올림